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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가 하는 일, 심리치료의 역사

안녕하세요.

한국직업평가진흥협회입니다.

 

오늘은 심리상담사가 하는일과 심리 치료 역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심리 치료는 대중화가 된지 얼마되지 않은 분야로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초자연적 힘을 믿던 시대라서 인정받지 못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 원인을 찾는 것보다 미신을 통한 검증되지 않은 치료 방법이 성행했기 때문에 신적인 존재를 믿는 것으로 치유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리스, 고대 시대에 철학, 의학 뿐만 아닌 현대적인 심리 치료의 기원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몸의 상태, 질병과 연관을 시키면서 기질과 관련된 4가지를 생각하고 이론을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정신병으로 치부되던 정신 질환을 치유하는데 있어 도덕적 치료 개념이 등장하는데 신체적 부상이 아닌 질병을 분류하게 되었으며 정신치료사라는 표현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최면술 또한 심리 치료의 한 방법으로 연구를 거듭하며 심리치료라는 용어를 정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자유로운 개입이란 개념이 도입됨으로써 상담사에게 내담자의 이야기를 말해주는, 현대적인 심리 치료 상담의 방법들이 정착을 해 나갔습니다.

 

이와 더불어 여러 종류의 대체할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되며 행동주의, 휴머니스트 심리학, 욕구 계층구조와 같은 모델들도 등장하게 되었으며 지금의 심리 상담의 개념이 정착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사가 하는 일은 전문화된 상담 기법 활용을 통해 심리/정신적인 문제 진단과 해결해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대상은 유아, 아동부터 노인까지 성별에 관계없이 전 연령대를 아울러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게 되는데요.

 

심리상담사가 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며 이 과정을 몇 가지 알려 드릴게요.

1. 상담, 교육심리, 청소년 상담 관련 전공 졸업 예정 및 졸업자, 석사 이상 학력을 갖춘 자.

2. 상담 관련 학사 이상 관련 3과목 이상 이수 과정을 거친 자.

3. 협회에서 지정한 교육 기관을 통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여 4과목 이상 이수한 자.

 

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가능한 방법이 있습니다.

 

비전공이거나 고등학교 졸업 학력인자의 경우 학점은행제나 사이버대학교, 그 외 민간 자격 교육 기관을 통해 강의를 수강하고 시험에 응시해 통과하여 자격증 발급을 받은 경우가 해당되는데요.

민간 자격 교육 기관을 통할 때는 반드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효력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한 다음 취득하는 것이 주의사항입니다.

 

한국직업평가진흥협회는 위 사항에 해당되는데 정식 등록된 기관이며 자격증에 고유 등록번호를 부여하여 발급하고 있으므로 실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